도움말 · 쓰는 법
시점 북마크 — "고객 제출본"에 이름표를 붙이는 법
파일 이름 뒤의 "_최종"이 하던 일 중 하나는 "이것이 제출본이다"라는 표시였습니다. Octorium에서는 그 표시를 기록에 붙입니다. 붙이는 법, 찾는 법, 그리고 언제 붙이면 좋은지를 적었습니다.
작성 2026년 10월 28일
북마크는 나중에 붙여도 됩니다
"이게 고객에게 보낸 버전이었지"는 보통 나중에 알게 됩니다. 그래서 북마크는 이미 기록된 어느 줄에든 붙일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기록에 이름표를 붙이는 것이라, 폴더에는 파일 하나만 그대로 있습니다.
- 가운데 타임라인에서 표시할 기록을 고릅니다.
- 오른쪽 칸 위쪽의 시점 북마크를 누릅니다.
- "이 시점을 무엇이라고 표시할까요?" 창에 이름을 적거나, 아래 추천 이름(고객 제출본, 승인본, 발표본, 1차, 2차)을 누릅니다.
- 표시를 누릅니다. 그 기록 위에 주황색 이름표가 붙습니다.
- 이름을 바꾸려면 주황색 이름표를 눌러 다시 적습니다. 없애려면 같은 창에서 표시 지우기.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 북마크한 기록만 모아 보려면 도구 막대의 표시한 것만 보기(책갈피 모양)를 누릅니다.
- 기억나는 말로 찾기에 이름표의 말("제출본", "승인")을 넣으면 그 기록이 나옵니다.
보내기 직전에 붙이는 습관
가장 좋은 때는 보내는 순간입니다. 메일에 첨부하기 직전에 단축키를 한 번 누르면 "지금 이 순간을 기록했습니다"가 뜨고, 그 기록에 고객 제출본을 붙입니다. 아직 기록되지 않은 변경이 있을 때는 지금 이 순간에 이름 붙이기로 지금 상태를 이름과 함께 새 기록으로 남길 수도 있습니다. 둘 중 어느 쪽이든 10초입니다.
이름표가 하는 일 세 가지
- 찾기
- "지난달 고객에게 보낸 버전"을 시각을 더듬어 찾지 않습니다. 북마크 목록이나 검색에서 바로 나옵니다.
- 그 뒤로 무엇이 바뀌었나
- 이름표 기록을 고르고 현재 탭을 누르면 보낸 뒤로 바뀐 파일이 전부 나옵니다. 아직 기록되지 않은 변경까지 포함하는 유일한 탭입니다. 두 제출본 사이는 비교 탭에서 — 기록 목록에 북마크한 기록이 맨 위에 모여 있습니다.
- 돌아가기
- "처음 보낸 버전이 나았대"에는 이름표 기록을 고르고 이 시점으로 되돌리기. 되돌린 것도 기록에 남으므로, 아니다 싶으면 다시 지금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름을 짓는 요령
- 받는 사람과 차수로: "고객 1차", "고객 2차", "팀장 검토". 추천 이름보다 한 단어 더 구체적이면 석 달 뒤에도 알아봅니다.
- "최종"은 붙이지 않습니다. 그 말이 거짓말이 되는 것을 막으려고 시작한 일입니다. "제출본"은 사실이고, "최종"은 희망입니다.
- 한 기록에 이름표는 하나. 둘이 필요하면 다음 기록에 붙이세요. 이름은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쓰는 법 전체는 사용 설명서(/guide#bookmark)에, 설치는 /download에 있습니다. 카드 없이 30일 무료이고, 앱에서 시작을 누른 때부터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