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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쓴 Word 파일,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법 (Mac·Windows)
방금 저장한 문서가 이전 내용을 덮어썼을 때, 지금 바로 해 볼 수 있는 것을 효과가 큰 순서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이 글을 찾지 않아도 되는 법을 끝에 적었습니다.
덮어쓴 파일을 지금 되살리는 법, 파일 이름으로 버전을 관리하면 생기는 일, 클라우드의 버전 기록이 못 하는 것. 먼저 지금 쓰시는 도구로 할 수 있는 것을 적고, 그다음에 Octorium이 어디에 맞는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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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저장한 문서가 이전 내용을 덮어썼을 때, 지금 바로 해 볼 수 있는 것을 효과가 큰 순서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이 글을 찾지 않아도 되는 법을 끝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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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를 지우고 저장했거나, 어제 밤 버전이 오늘 오전에 덮였을 때. 발표 전이라면 시간이 없으니 될 가능성이 큰 것부터 적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나
그 폴더는 게으름의 결과가 아닙니다. 돌아갈 곳이 있어야 한다는 불안이 파일 이름에 새겨진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 무엇이 비싸지는지, 그리고 이름이 하던 두 가지 일을 어떻게 나눌 수 있는지 적었습니다.
비교
클라우드 드라이브의 버전 기록은 좋은 기능입니다. 다만 "언제든 돌아갈 수 있다"는 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 하는지 기준 일곱 가지로 나누어 적고, 그 빈 곳에 Octorium이 어떻게 맞는지 적었습니다.
쓰는 법
작업 → 제출 → 피드백 → 재작업. 이 반복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이 "보낸 뒤에 뭘 고쳤어?"입니다. 지금 쓰는 프로그램으로 답하는 법과, 기록으로 답하는 법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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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가 번졌거나, 수식이 숫자로 굳어 버렸거나, 행을 지웠더니 합계가 틀어졌는데 이미 저장했을 때. 깨진 칸을 찾는 법, 지금 되살리는 법, 그리고 어느 저장에서 수식이 바뀌었는지 다음에는 바로 아는 법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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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안 하고 닫으면 되겠지" 하고 원본을 고쳤는데, 이미 저장돼 있었던 경험. 자동 저장이 무엇을 언제 하는지, 지금 되돌리는 법, 그리고 자동 저장을 켠 채로도 안전하게 일하는 법을 적었습니다.
쓰는 법
논문_초고_교수님코멘트_v3_최종_진짜.docx. 지도교수 피드백, 공저자 수정, 투고와 심사가 한 폴더에서 몇 달 동안 겹치는 일에 기록을 어떻게 쓰면 되는지, 그리고 연구 데이터가 어디로도 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적었습니다.
비교
법무·회계·세무·공공·의료·연구처럼 문서를 외부 서버에 둘 수 없는 일에는 클라우드의 버전 기록이 처음부터 선택지가 아닙니다. Octorium에서 무엇이 컴퓨터 안에 머물고, 무엇이 언제 밖으로 나가며, 그것마저 막는 스위치가 어디 있는지 사실 그대로 적었습니다.
쓰는 법
파일 이름 뒤의 "_최종"이 하던 일 중 하나는 "이것이 제출본이다"라는 표시였습니다. Octorium에서는 그 표시를 기록에 붙입니다. 붙이는 법, 찾는 법, 그리고 언제 붙이면 좋은지를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