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 · 비교

클라우드에 올릴 수 없는 문서를 다루는 사람의 작업 기록

법무·회계·세무·공공·의료·연구처럼 문서를 외부 서버에 둘 수 없는 일에는 클라우드의 버전 기록이 처음부터 선택지가 아닙니다. Octorium에서 무엇이 컴퓨터 안에 머물고, 무엇이 언제 밖으로 나가며, 그것마저 막는 스위치가 어디 있는지 사실 그대로 적었습니다.

작성 2026년 10월 28일

왜 이 글이 필요한가

보안 담당자가 묻는 것은 "편한가"가 아니라 "무엇이 어디로 가는가"입니다. 그 답을 마케팅 문장이 아니라 동작 그대로 적습니다. 더 정확한 문장은 개인정보 처리방침(/legal/privacy)에 조항으로 있습니다.

컴퓨터 안에 머무는 것

  • 기록·비교·복원 전부. 폴더의 지난 상태를 저장하고, 두 시점을 비교하고, 되돌리는 일은 전부 이 컴퓨터 안에서 일어납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됩니다.
  • 기록 자체. 맡긴 폴더 밖, 이 컴퓨터의 데이터 폴더에 있습니다(Mac은 `~/Library/Application Support/app.Octorium.Octorium`). 설정에서 데이터 폴더 보기로 위치를 보고, 옮기기로 다른 드라이브(예: 암호화된 볼륨)로 옮길 수 있습니다.
  • 맡긴 폴더. 아무 파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반출 검사나 폴더 동기화에 섞이는 것이 없습니다.
  • 폴더 이름, 파일 목록, 타임라인. 서버에 없습니다. 계정은 로그인 이메일과 구독 상태만 압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 — 언제, 무엇이

로그인과 구독 확인
로그인할 때 Google 계정의 이메일, 그 뒤로는 구독이 유효한지 확인하는 요청. 7일에 한 번이면 충분해서, 그 사이에는 연결 없이 씁니다.
설명 요청 (누를 때만)
무엇이 바뀌었는지 설명 듣기를 누를 때, 바뀐 파일의 이름과 폴더 안 위치, 그리고 요약된 사실(슬라이드 제목, 문단 제목, 시트 이름, 개수)이 Octorium 서버를 거쳐 모델에 갑니다. 문서 본문, 셀 값, 파일 자체, 맡긴 폴더의 이름과 경로는 가지 않습니다. 저절로 보내지는 않습니다.

그것마저 막는 스위치

  • 설정 › 일반 › 오프라인 모드. 앱이 하는 말 그대로: "이 Mac 밖으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설명은 모델 없이 사실만 정리하고, 내 키도 Octorium의 설명 작성기도 쓰지 않습니다. 기록·비교·복원은 평소대로 되고, 구독 확인은 7일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설명은 "정산.xlsx: 정산의 수식을 바꿨습니다"처럼 기계적으로 정리된 사실만 남습니다.
  • 설정 › 설명 › 설명에 내 API 키 쓰기. 조직이 Anthropic이나 OpenAI와 직접 계약한 키가 있다면, 설명 요청이 Octorium 서버를 거치지 않고 그 회사로 바로 갑니다. 키는 이 컴퓨터의 키체인(Windows는 자격 증명 관리자)에만 보관됩니다.

클라우드 버전 기록과 나란히 놓으면

파일이 있는 곳
클라우드 드라이브: 반드시 그 회사의 서버. Octorium: 이 컴퓨터.
기록이 있는 곳
클라우드 드라이브: 같은 서버. Octorium: 이 컴퓨터의 데이터 폴더.
밖으로 나가는 것
클라우드 드라이브: 파일 전체. Octorium: 설명을 누를 때 제목과 개수 몇백 바이트, 오프라인 모드에서는 없음.
재해 대비
클라우드 드라이브: 됨. Octorium: 안 됨 — 백업이 아닙니다. 조직의 백업 체계는 그대로 두세요.

카드 없이 30일 무료이고, 앱에서 시작을 누른 때부터 셉니다. 설치는 /download에, 무엇이 전송되는지의 전문은 처리방침(/legal/privacy) 제2조와 제4조에 있습니다. 문의 메뉴로 보안 질문을 남기시면 만든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